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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레드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과감한 클래비지 라인 '화들짝'

입력 2016-01-29 14:16:25 | 수정 2016-01-29 14: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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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서유리

방송인 서유리가 '여신'급 화보를 공개했다.

과거 서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광고촬영 무슨 광고일까요오?? 으..근데 팔이 왜케 짧지ㅋㅋㅋ 캬캬캬캬캬"라고 글을 써 촬영 중임을 알렸다.

그는 사진에서 클래비지라인이 노출된 레드 드레스를 착용했다. 뽀얀 그녀의 살결과 레드빛 드레스는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의뢰인으로 나와 은밀한 자취방을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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