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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그레이, 이상형 들어보니 "웃는 모습 예쁜 여자, 박보영"

입력 2016-01-29 16:25:09 | 수정 2016-01-29 16: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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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티파니 열애설 부인


티파니 그레이 열애설 부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7)와 열애설을 부인한 래퍼 그레이(30)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레이는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휴학하고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했다. 당시 '홍대 출신 꽃미남 래퍼'로 유명세를 타며 여성 팬덤을 거느렸다. 그는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이 수장으로 있는 힙합 레이블 AMOG 에 몸 담고 있다.

그레이는 2013년 곡 '위험해', 2015년 곡 '하기나 해'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가 좋다"면서 "박보영 같은 여자"가 이상형임을 밝힌 바 있다.

29일 그레이와 티파니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티파니 소속사 관계자는 "음악과 패션에 대해 공통점이 많아 친분을 쌓게 된 것"이라며 "단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그레이가 속한 힙합레이블 AOMG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해 본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음악 작업 중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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