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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티파니 열애설 부인, 호수 같은 눈망울+촉촉한 입술 '男心 저격수'

입력 2016-01-29 17:05:20 | 수정 2016-01-29 1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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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티파니 열애설 부인


그레이 티파니 열애설 부인

래퍼 그레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티파니가 완벽한 바비인형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는 과거 매거진 슈어와의 커버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티파니는 청순함과 여성스러움을 겸비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티파니는 호수 같이 깊은 눈망울과 촉촉한 입술, 도자기 같은 피부로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음악 작업 중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그레이와 티파니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티파니 소속사 관계자는 "음악과 패션에 대해 공통점이 많아 친분을 쌓게 된 것"이라며 "단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그레이가 속한 힙합레이블 AOMG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해 본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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