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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위너 왜 울컥했을까

입력 2016-02-01 08:00:06 | 수정 2016-10-26 23: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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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위너 왜 울컥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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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을 재개한 위너가 '짠한' 복귀 소감을 밝혔다.

위너는 지난 3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방송 '엑시트 어워즈(EXIT AWARDS)'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너의 남태현은 "우리가 앨범을 준비하던 순간이 기억났다"며 "실감이 잘 안 난다.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여러분도 우리를 너무 오래 기다려주셨다. 우리가 다 채워드리도록 하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위너의 강승윤도 남달랐다. 그는 "우리도 여러분을 만나려고 기다렸다"며 "여러분과 멋진 나날들 함께 하려고 노력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약간 떨리기도 하고 감격에 겨워 울컥하기도 한다"며 "기다려주신 시간을 반드시 채워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 우리 손 꼭 잡고 함께 하자"는 소감과 당부로 팬들의 마음을 적셨다.

한편 위너는 오늘(1일) 미니앨범 '엑시트:E(EXIT:E)'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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