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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출마' 강용석, 과거 스캔들 취재 요청 거부…"나 안 괜찮다"

입력 2016-02-01 10:27:03 | 수정 2016-02-01 1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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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용산 출마 강용석 용산 출마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강용석 용산 출마 강용석 용산 출마 / SBS 방송 캡처


강용석 용산 출마

전 의원이자 변호사인 강용석이 용산 출마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 제작진 측은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의 스캔들을 취재하기 위해 강용석의 사무실을 찾은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이 "시간 괜찮으시냐"라고 묻자 강용석은 "안 괜찮다"라고 답했다. 이어 "간단한 말씀도 어렵느냐"라고 재차 묻자 "어렵다"라고 답하며 외면했다.

한편 강용석은 지난 달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내고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총선에서 서울 용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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