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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노사연 '바램'으로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작사가상

입력 2016-02-01 10:55:27 | 수정 2016-02-01 10: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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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및 작사·작곡가 김종환이 '바램'으로 '대한민국 연예 예술상' 작사가상을 수상한다.

김종환이 작사·작곡하고 노사연이 노래한 '바램'은 유튜브 2,000만 조회수를 돌파하고, 1만장 음반판매고를 돌파하는 등 지난해 최고의 성인가요로 기록됐다.

'바램'은 진정성있는 노랫말로 어떤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중장년층들에게 크나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종환은 IMF당시 새벽시장 상인들의 심금을 울린 '존재의 이유'로 골든디스크 최고 인기가수상, '사랑을 위하여'로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아줌마 세대'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으며, 현재도 '남남으로 만나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주최 '대한민국 연예 예술상' 시상식은 오는 2월 18일 성남아트홀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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