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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컴백, 현아 빵빵해진 얼굴에 '성형설' 불거져

입력 2016-02-01 16:48:07 | 수정 2016-02-01 16: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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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닌 싫어 현아 성형/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포미닌 싫어 현아 성형/사진=한경DB


'싫어'로 컴백한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성형설에 휩싸였다.

포미닛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클럽 옥타곤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미니 7집 음반 '액트세븐(Act.7)'의 타이틀 곡 '싫어(Hate)'의 첫 선을 보였다.

이날 현아는 과거와 다를 바 없는 섹시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예전보다 다소 통통해진 얼굴로 '성형' 의혹을 받게 된 것.

포미닛은 1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7집 음반 '액트세븐(Act.7)'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싫어(Hate)' 풀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 곡 ‘싫어’는 ‘덥스텝’의 창시자로 불리는 미국 유명 DJ 스크릴렉스와 국내 작곡가 서재우, 손영진이 공동 작곡한 EDM 힙합장르 댄스 곡이다.

이별을 직감한 한 여자의 처절한 마음을 직설적으로 옮긴 가사가 특징이다.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할 가사와 변화무쌍한 변주,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화려함을 뽐낼 포미닛의 신곡 ‘싫어’는 작사에 전지윤(JENYER), 김현아가 함께 참여해 포미닛만의 유니크한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더했다.

초강력 ‘걸즈파워’의 진가를 확인케 할 ‘싫어’ 뮤직비디오에서는 ‘보는 음악’으로 승부수를 건 포미닛의 ‘역대급’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포미닛이 마치 보이 그룹들이 보여줄 법한 크고 파워풀한 몸짓과 한치의 오차도 없는 ‘칼 군무’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다가온 풀버전 뮤직비디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미닛은 3일 MBC 뮤직 '쇼! 챔피언'을 비롯해 각종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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