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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임지연, 날렵한 브이라인 뽐내며 '미색女 변신 완료'

입력 2016-02-01 17:44:41 | 수정 2016-02-01 17: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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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대박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 대박 출연

배우 임지연이 드라마 '대박'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일상 모습이 화제다.

임지연은 과거 자신의 SNS에 "오늘도 핑키핑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지연은 핑크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착용하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뽀얀 피부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그녀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임지연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극 중 사내의 거친 모습으로 겉모습을 숨기고 있지만 치마를 두른 순간 뛰어난 미색을 자랑하는 담서 역을 맡았다.

임지연은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작품에 큰 역할을 맡은 만큼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서 많이 설레고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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