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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조말생 첫 등장…이방원·이성계 살렸다

입력 2016-02-02 08:26:40 | 수정 2016-02-02 08: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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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처


육룡이 나르샤, 조말생, 이방원


SBS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에 실존인물 조말생이 첫 등장했다.

SBS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35회에서는 조말생(최대훈)이 첫 등장하여 이성계(천호진)와 이방원(유아인)의 목숨을 구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방원이 내상을 입은 이성계를 데리고 벽란도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조말생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개경에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진 것.

'육룡이 나르샤'는 중반부를 넘어서며 조선 건국을 향한 육룡의 날갯짓에는 가열찬 힘이 실렸고,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이 순차적으로 펼쳐지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중 유일하게 시청률도 상승,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NMS에 따르면 2월 1일에 방송된 SBS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의 35회 시청률은 13.2%(이하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전주대비(33회) 1.6%p, 전회대비(34회) 0.6%p 상승했고, 동시간대 방송하는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은 10.9%로 전주대비 1.1%p 하락하며 2위, KBS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4.0%로 전주대비 0.4%p 하락하며 3위에 머물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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