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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과 스캔들' 강용석 "아내와 별거할 때 생활비를…" 과거 폭탄 고백

입력 2016-02-02 09:55:26 | 수정 2016-02-02 09: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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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도도맘 강용석 도도맘 / 사진 = JT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강용석 도도맘 강용석 도도맘 / 사진 = JTBC 제공


강용석 도도맘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변호사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에게 새정치를 하자고 제안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은 과거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의 아들 강인준은 “별거는 독이 아니라 약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엄마, 아빠 결혼 생활에도 위기의 순간이 있었는데, 바로 아빠의 첫 번째 선거 때였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처음으로 선거에 출마했을 때 아내 반대가 너무 심해서 두 달 반 정도 집을 나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호텔방을 잡고 두 달 반을 나와 있는데도 아내는 한 번도 나를 찾으러 오질 않았고 화가 나서 생활비를 안 보내줬다. 결혼 생활 중 제일 위기라고 꼽는 순간인데 나중에는 아내가 선거를 도와줬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강용석 전 의원이 새누리당에서 공천을 받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도도맘을 용산에 반드시 공천하겠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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