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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스' 홍수아, 바비인형의 환생?…청순+도도 열매 씹어먹은 미모

입력 2016-02-02 17:23:35 | 수정 2016-02-03 1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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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스' 홍수아

영화 '멜리스'로 브라운관에 컴백한 배우 홍수아가 잔혹한 악녀로 돌아왔다.

2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멜리스'(감독 김용운, 제작 ㈜라임오렌지팩토리)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홍수아는 청량감 있는 매력으로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홍수아는 자칫 워스트 패션으로 꼽힐 수 있는 '컬러 블록 원피스'를 늘씬한 바디라인과 특유의 매력으로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홍수아는 영화 '멜리스'에서 잔혹한 악녀 '가인' 역으로 연기 변신을 펼칠 예정이다. 홍수아는 단란한 가정에서 남편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삶을 사는 은정 역의 임성언과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멜리스'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을 반복하는 ‘리플리 증후군’ 환자의 충격 범죄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다. 작품은 2004년 일명, ‘거여동 여고동창 살인사건’으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경악하게 만든 실제 사건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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