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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첫 팬미팅, 불법 거래까지?

입력 2016-02-03 06:47:58 | 수정 2016-02-03 06: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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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첫 팬미팅 / 사진=류준열 첫 팬미팅,옥션티켓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류준열 첫 팬미팅 / 사진=류준열 첫 팬미팅,옥션티켓 제공


류준열이 '응팔' 이후 치솟은 인기를 입증했다.

tvN '응답하라 1988'(응팔)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류준열(30)의 첫 팬미팅 티켓이 예매 오픈 2분 만에 1,500석 전석 매진됐다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류준열은 4월2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데뷔 후 첫 팬미팅 '2016 류준열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는 "2일 오후 2시 옥션 티켓을 통해 진행된 예매에서 2분 만에 1,500석 전석이 매진됐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류준열 팬미팅'이 등장해 류준열에 대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류준열 팬미팅 티켓을 판매한 '옥션티켓'은 예매가 시작되자 몰려든 접속자들로 인해 사이트가 마비되는 현상을 겪기도 했다.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이 속출하면서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는 "웃돈을 줄테니 표를 팔아달라"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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