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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정환이 어딨니? 아프리카 가이드가 온 거니?

입력 2016-02-03 09:43:36 | 수정 2016-02-03 13: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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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 입국

배우 류준열이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입국했다.

류준열은 지난 2일 오후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촬영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류준열에게서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나기 전 보송보송한 '정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사파리셔츠를 착용하고 침낭과 모자 등 캠핑용품을 주섬주섬 챙기던 류준열은 취재진과 팬들을 발견하고는 인사를 건넸다.

10일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2016년 가장 핫한 라이징스타는 어디가고 아프리카 현지 투어 가이드 혹은 '동네 형'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내추럴한 등장이었다.

류준열의 예의바르고 밝은 미소는 그대로였지만 검게 그을린 피부, 남루한 행색은 '꽃청춘'의 험난한 일정을 예상하기 충분했다.

이날 출국장에는 류준열 외에도 꽃청춘 멤버인 안재홍, 박보검, 고경표도 함께 했다. 이들은 다양한 의미를 담아 자신들을 '납치해준' 나영석 PD를 힘껏 끌어 안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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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말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를 즐기던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는 현지에서 나영석 PD에게 납치당해 나미비아 여행길에 올랐다. 음악방송 스케줄차 한국에 먼저 입국했던 박보검도 손 쓸 겨를 없이 방송 직후 그대로 '쌍문동 친구들'이 기다리는 나마비아로 직행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나미비아'는 현재 방영 중인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사진=W스타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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