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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Rain' 화제…"너무 어려서 받기만 해, 자존심 많이 부렸다" 과거 고백

입력 2016-02-03 10:27:54 | 수정 2016-02-03 1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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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Rain' 태연 'Rain'


태연 'Rain'

가수 태연이 신곡 'Rain'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태연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과거 SBS라디오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요즘 부쩍 사랑이 고프다"며 "너무 어려서 받기만 했던 사랑이 있었다. 돌이켜보니 나는 많이 베풀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쉽다. 내가 자존심을 너무 많이 부렸던 것 같다"며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특히 태연은 지나간 연인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러브 발라드'를 선곡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태연은 3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Rain'을 발표해 8개 음원 차트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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