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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前 남편 서세원과 첫 만남 "화장 안어울려 제과 부서를 갔는데 덜컥…"

입력 2016-02-05 13:23:06 | 수정 2016-02-05 13: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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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첫 만남 /TV조선기사 이미지 보기

서세원 서정희 첫 만남 /TV조선


서세원 서정희 첫 만남

방송인 서정희가 전남편 서세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공개했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서정희가 이혼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 심경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길거리 캐스팅된 뒤 화장품 회사의 미용 연구실에서 화장을 한 뒤 사진실로 올라가서 모델 테스트를 받았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서정희는 "그런데 화장품 광고와 어울리지 않다고 해서 대신 제과 부서로 가게 됐다"며 "거기서 서세원 씨를 만났고 날 최종 캐스팅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5일 서세원이 용인의 한 주택에서 한 젊은 여성과 동거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9월 공항에서 서세원과 함께 포착돼 내연 관계로 의심 받은 여성과 동일 인물로 추정된다.

서세원과 서정희는 법정 공방을 벌이다 지난해 8월 21일 합의 이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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