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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박신양, 실제 시신 부검 체험까지…"패닉이었다"

입력 2016-02-05 07:48:52 | 수정 2016-02-05 07: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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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박신양 / 사진 = 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배우학교 박신양 / 사진 = tvN 방송 캡처


배우학교 박신양

'배우학교'에 선생님으로 출연한 배우 박신양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실제 시신 부검에 참여했던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SBS '싸인' 제작발표회에서 박신양은 드라마를 준비하며 실제 시신 부검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당시 박신양은 "처음에는 너무 충격적이어서 패닉 상태였다. 집에 돌아와서도 충격적인 장면들이 계속 머릿속에 떠오르고 못 마시는 술을 마시면서 수다를 떨기까지 했다"라고 말했다.

또 박신양은 "1월 1일에 부검실에서 밤을 샜다"며 "배가 고파서 시체 냉장고 옆 부검실에서 밥을 먹고 그런다.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4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 박신양은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을 상대로 단기속성 연기 수업을 진행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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