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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전소미, 2위 김세정에 바짝 추격 당해 '아슬아슬'

입력 2016-02-10 20:35:32 | 수정 2016-02-10 20: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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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전소미, 2위 김세정에 바짝 추격 당해 '아슬아슬'


프로듀스 101 전소미, 2위 김세정에 바짝 추격 당해 '아슬아슬'

'프로듀스 101' 김세정이 전소미의 강력한 대항마로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현재 인기투표 수 1위의 유력 후보다. 그러나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2위 김세정과 불과 200여 표 차이밖에 나지 않아 1위 자리가 위태로운 상태다.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데뷔 직전 멤버로서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원톱' 인기를 구가했었다.

하지만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방송이 시작된 후 젤리피쉬 소속 연습생인 김세정에게 추격당할 위기다.

김세정은 이미 방송 전부터 뛰어난 보컬 실력과 귀여운 외모, 웃는 얼굴로 팬을 끌어모으기 시작했다. 이어 방송이 시작되고 난 뒤에는 F그룹을 벗어나지 못한 다른 기획사의 연습생을 차근차근 가르치는 성숙한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프로듀스 101 전소미, 김세정한테 곧 따라 잡히는 거 아냐?", "프로듀스 101 전소미, 분발해야겠네", "프로듀스 101 전소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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