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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 "소주 두 병이면 미지의 세계로 간다" 왜?

입력 2016-02-11 21:14:03 | 수정 2016-02-11 2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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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사진=나 혼자 산다 한채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나 혼자 산다 한채아/사진=나 혼자 산다 한채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나 혼자 산다 한채아

'나 혼자 산다'에 배우 한채아가 출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채아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한채아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한채아에게 "평소에 술을 좋아하나?"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한채아는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한채아는 "내 주량은 소주 한 병이다. 두 병 넘어가면 취한다"며 "소주 두 병이면 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한채아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한채아가 MBC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앞두고 있다. 아직 촬영 날짜는 잡히지 않았다. 무지개 라이브 촬영을 하는 것이다. 고정 합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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