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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탐정' 이준-오정세-이세영, 찰떡 호흡 자랑한 포스터 공개

입력 2016-02-12 21:13:26 | 수정 2016-02-12 21: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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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탐정 이준 오정세 이세영/사진=뱀파이어 탐정 이준 오정세 이세영, 뱀파이어 탐정 SNS기사 이미지 보기

뱀파이어 탐정 이준 오정세 이세영/사진=뱀파이어 탐정 이준 오정세 이세영, 뱀파이어 탐정 SNS


뱀파이어 탐정 이준 오정세 이세영

'뱀파이어 탐정' 이준, 오정세, 이세영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12일 '뱀파이어 탐정'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는 탐정 사무소를 배경으로 이준, 오정세, 이세영은 탐정 사무소 방문을 환영하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다양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뱀파이어 탐정 이준(윤산 역)은 뱀파이어로 변신할 때 볼 수 있는 특유의 황금색 눈동자와 피를 마시며 여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호형호제하는 오정세(용구형 역)은 익살스러운 표정과 앞에 있는 상대를 환영하는 듯한 제스처로 유쾌한 케미를 보여준다.'뱀파이어 탐정'에서 그간 보여줬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 변신을 선보일 이세영(한겨울 역)은 가죽 스키니 바지에 다리를 꼬고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해 묘한 느낌을 연출한다.

이승훈PD는 "이 날 포스터 촬영은 탐정사무소 방문을 환영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는데 세 사람은 눈빛만 봐도 서로를 이해하는 찰떡 호흡을 선보였고 매 컷마다 다른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다채로운 사진들을 탄생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뱀파이어 탐정'은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된 까칠한 사설 탐정 윤산(이준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과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오는 3월 27일 밤 11시 첫 방송 예정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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