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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제안' 타히티 지수, 브로커 "1회당 400만원 줄게" 유혹

입력 2016-02-14 11:11:36 | 수정 2016-02-14 1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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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제안' 타히티 지수, 브로커 "1회당 400만원 줄게" 유혹


'스폰서 제안' 타히티 지수, 브로커 "1회당 400만원 줄게" 유혹

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가 지난달 스폰서 제안을 폭로한 가운데, '그것이 알고싶다'도 연에인 스폰서를 집중 조명했다.

13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타히티 지수 측을 찾아 연예인 스폰서 제안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의 소속사 측은 이날 인터뷰에서 "지금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제의를 해왔다. 지수 씨도 이런 경험이 처음이다. (항간의)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는 지난 1월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폰서 브로커의 제안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에 따르면, 당시 브로커는 타히티 지수에게 "한번에 200-300만원 받을 수 있다"로 시작해 "400만원은 어떠냐"는 제안을 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많이 놀랐겠네", "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힘내요", "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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