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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오브라이언, '한번 더 해피엔딩' 특별 출연…시청률 견인 예감

입력 2016-02-15 15:09:37 | 수정 2016-02-15 15: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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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오브라이언, '한번 더 해피엔딩' 출연 /사진=코난오브라이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코난 오브라이언, '한번 더 해피엔딩' 출연 /사진=코난오브라이언 인스타그램


코난 오브라이언, '한번 더 해피엔딩' 특별 출연

미국 유명 방송인 코난 오브라이언(53)이 내한한 가운데 특별한 팬서비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15일 MBC 측에 따르면 코난 오브라이언은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 특별 출연할 계획이다.

지난 14일 입국한 코난은 닷새간 한국에 머무르며 미국 TBS의 유명 토크쇼 '코난쇼'를 촬영한다. 짧은 일정 중 코난은 '한번 더 해피엔딩' 출연을 결정,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과거 코난 오브라이언은 '코난쇼'에서 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과 한인타운의 한 사우나를 찾아 '때밀이' 체험을 벌이기도 했다. 당시 방송은 국내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하며 그를 친근한 할리우드 스타로 눈도장을 받게 했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다.

장나라, 정경호, 권율, 유인나, 유다인, 김태훈, 서인영 등이 출연 한국판 '섹스앤더시티'라는 평을 받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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