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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이예림에 호감 "처음 봤을 때 소름…이상형에 가깝다"

입력 2016-02-15 19:22:33 | 수정 2016-02-15 19: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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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사진=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tvN 영상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사진=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tvN 영상 캡쳐


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이 이예림에 대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오는 17일 오후 4시 첫 방송하는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 유재환이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멋진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만물트럭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시골 어르신들에게 유쾌한 활력을 선사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 전 선공개된 스페셜 영상에서 유재환은 "솔직히 예림이를 처음 봤을 때 소름이 돋았다"며 "이상형에 가까울만큼 너무 예쁘다.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예림은 "뭘 해도 항상 저부터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신다"며 "아빠와 다르게 따뜻함이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경규는 특유의 호통으로 "유재환은 말이 정말 많다"며 "우리 딸하고 게속 떠들기만 한다"고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오는 17일 오후 4시에 O tvN, 밤 1시 O tvN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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