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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아찔한 드레스 자태…볼륨감, 이 정도일 줄이야!

입력 2016-02-15 11:02:43 | 수정 2016-02-15 1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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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열애 /남보라 인스타그램


남보라, 재벌2세와 열애설

배우 남보라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낸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남보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미있는 하루였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보라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그는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에도 굴욕 없이 당당한 볼륨감을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남보라가 동갑내기 남자친구 최 모씨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은 "남보라의 열애 사실에 대해 아직 들은 바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관계자는 본인에게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일 것이라고 전했다.

남보라의 남자친구로 지목된 최 씨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로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의 '엄친아'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2005년 MBC '일밤 - 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가족의 둘째이자 맏딸로 처음 출연했다. 이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 영화 '써니',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웹드라마 '연예탐정 셜록K' 등에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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