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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스타트 금메달' 이승훈, 안현수·모태범과 훈훈한 인증샷…'연예인급 외모'

입력 2016-02-15 11:05:04 | 수정 2016-02-15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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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스타트 금메달 이승훈 / 우나리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매스스타트 금메달 이승훈 / 우나리 인스타그램


매스스타트 금메달 이승훈

한국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스타 이승훈이 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1위를 거머쥔 가운데 과거 이승훈의 사진 한 장이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 이승훈은 모태범와 안현수와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안현수의 부인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으면서 그냥 툭하고 나온 말. 참 다들 잘생겼다.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모태범 #이승훈 #안현수 #노진규 #한국체육대학교 #KNSU. 미남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현수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모태범과 이승훈과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들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승훈은 지난 14일 국제빙상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러시아 콜롬나)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 18초 2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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