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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PD "'쿡가대표'는 '냉부해' 스핀오프, 형만한 아우 되겠다" 포부

입력 2016-02-16 11:30:34 | 수정 2016-02-16 15: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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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안정환 강호동 김성주기사 이미지 보기

'쿡가대표' 안정환 강호동 김성주


'쿡가대표' 이창호PD, 글로벌 쿡방 시대 예고

대한민국 쿡방열풍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6일 서울 상암동 JTBC 디지털공연장에서 새 예능프로그램 '쿡가대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MC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과 첫 방송될 홍콩편에 출연할 이연복, 최현석, 샘킴, 이원일 셰프, 이창호 PD가 참석했다.

이 PD는 "해외 올 로케, 푸드 도장깨기 프로젝트, 그들의 홈에서 국제 요리대결을 펼치는 쿡방의 확장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예를들면 이연복 셰프가 현지 중화요리 고수를 만나 대결한다면 어떨까, 최현석 셰프가 이태리 최고 셰프와 대결을 펼치면 어떨까라는 궁금증을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풀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출발했다. 형만한 아우 없다고 하는데, 형만큼만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쿡가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세계 최고의 셰프들과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해외 올로케이션 프로그램이다. 홍콩 편을 시작으로 ‘글로벌 쿡방’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푸드 도장 깨기 버라이어티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오는 17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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