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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브레이브걸스, "공백기? 탈퇴 멤버들이 각자의 꿈을 갖고 떠나 솔직히 속상"

입력 2016-02-16 21:20:00 | 수정 2016-02-16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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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브레이브걸스/사진=컴백 브레이브걸스,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컴백 브레이브걸스/사진=컴백 브레이브걸스, 한경DB



컴백 브레이브걸스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3년 만에 멤버 교체 후 컴백한다.

브레이브걸스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지트홀에서 열린 브레이브걸스의 신곡 '변했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신곡 '변했나'와 데뷔곡 '아나요'로 무대를 꾸몄다.

브레이브걸스의 신곡 '변했어'는 차갑게 변한 남자친구의 모습에 아파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았다.

브레이브걸스는 멤버 은영, 서아, 예진이 탈퇴하고 새로운 멤버 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이 합류했다. 기존 멤버 유진, 혜란이 그룹의 중심을 지키며 새 멤버들과의 건강한 섹시미를 내세운다.

특히 브레이브걸스는 에슬레저룩(에슬래틱+레저룩)을 의상으로 선택해 몸매와 퍼포먼스 부각에 신경을 썼다. 게다가 멤버들은 런지, 스쿼트, 플랭크 등 운동 동작으로 포즈를 취했다.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저희가 공백기가 컸다"며 "특히 원년 멤버는 탈퇴 멤버들이 각자의 꿈을 갖고 떠났다. 그래서 공백기가 솔직히 속상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기존 멤버 유진과 혜란은 "다행히 연습생들이랑 금방 성격이 어울렸다"며 "이렇게 맞을 수 있나 싶을 만큼 금방 어울렸다. 다행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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