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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결혼, 과거 무한도전 토토가 출연 불발 이유는? '연기자로 자리 잡았기 때문'

입력 2016-02-16 22:08:27 | 수정 2016-02-16 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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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결혼/사진=이진 결혼, 썰전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이진 결혼/사진=이진 결혼, 썰전 방송 캡쳐


이진 결혼

핑클 출신의 배우 이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MBC 무한도전 토토가 불발 사유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무한도전 토토가' 열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MC들은 토토가 출연이 불발된 그룹 핑클을 언급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이진이 좀 고민한 것 같다"며 "이진이 연기자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고민했단 이야기가 들려오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진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진이 오는 20일 미국 하와이에서 미국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갖는다. 하와이 현지 교회 목사의 주례 하에 일가친척들만 함께 하는 비공개 스몰웨딩으로 진행하며 식후 하와이에 머물며 신혼여행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진은 여섯 살 연상인 이 남성과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자상한 성품에 훤칠한 호남으로 알려졌다"며 "이진은 당분간 남편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가며 자신의 일도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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