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레이디스코드 컴백, 불의의 교통사고로 떠나 보낸 리세, 은비 마지막 모습은?

입력 2016-02-16 22:16:46 | 수정 2016-02-16 22:16:46
글자축소 글자확대
레이디스코드 컴백/사진=레이디스코드 컴백, 열린음악회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레이디스코드 컴백/사진=레이디스코드 컴백, 열린음악회 방송 캡쳐


레이디스코드 컴백

그룹 레이디스코드 컴백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불의의 사고로 두 명의 멤버를 떠나 보나 보내기 전 레이디스코드 마지막 무대가 새삼 눈길을 끈다.

2014년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서 레이디스코드 故 리세와 은비의 사고 전 마지막 무대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다음은 이 공연을 끝으로 지난 9월 3일 불의의 교통사로를 당해 두 명의 소중한 동료를 떠나보낸 레이디스코드의 공연 실황입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키스키스(KISS KISS)'를 열창하는 레이디스코드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레이디스 코드가 24일 새 싱글 앨범 발매일을 확정짓고 전격 컴백한다"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레이디스코드의 컴백은 지난 2014년 발표한 '키스 키스(Kiss Kiss)'이후 약 2년만이다.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낸 멤버들의 빈자리는 그대로 세 사람이 메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