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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과 열애설' 백진희, 박서준과 염문설때도 "동료일 뿐"…아니 땐 굴뚝에 또 연기나

입력 2016-02-17 14:40:11 | 수정 2016-02-17 15: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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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백진희 열애설 /사진=tvN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윤현민 백진희 열애설 /사진=tvN 방송화면


윤현민 백진희 열애설 부인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염문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열애설도 집중 조명되고 있다.

백진희의 주요 열애설 상대로는 배우 박서준이 항상 등장해 왔다. 두 사람은 2013년 방영된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풋풋한 부부 호흡을 맞추며 극과 현실을 오가는 리얼한 연기로 의혹을 증폭시켰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SNS를 통해 '열애의 증거' 사진들이 속속 게재되기도 했다. 커플룩으로 의심되는 패딩, 스트라이프 셔츠, 커플링 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었다.

이에 대해 양 측은 "소통이 잘 되는 동료일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윤현민은 지난해 4월 전소민과 데이트 중 사진이 포착돼 강제 '공개 연애'를 해야만 했다. 두 사람은 한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나란히 임명받는 등 공식석상에도 등장했지만 1년만에 결별했다.

윤현민 백진희 열애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윤현민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윤현민 백진희 열애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윤현민 인스타그램


한편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경기도 광명에 위치한 대형 가구매장에서 쇼핑 중인 사진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내딸 금사월'에 출연한 두 배우가 나란히 쇼핑중이었다. 텔레비전과 똑같이 생겼더라. 사귀는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17일 윤현민과 백진희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친한 사이일 뿐 교제 중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쇼핑은 촬영 중간에 짬이 나 구경을 간 것으로, 두 사람만 간게 아니라 각 소속사 매니저들도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내 딸 금사월'에 주연 배우로 출연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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