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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갑질 논란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 생각하면 불쾌해"…이유가?

입력 2016-02-18 04:42:12 | 수정 2016-02-18 04: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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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고 불편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린다김은 “이규태 회장이 영어 잘하고 얼굴이 예쁘다는 이유로 클라라에게 로비스트를 권한 것이 황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나. 경쟁이 붙으면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화장품 납품 업체 A씨에게 5000만원을 빌린 뒤 돈을 갚지 않고 갑질까지 하며 폭행까지 가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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