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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류준열 "원래 꿈은 학교 선생님…잘 안돼 진로 고민 후 배우로 전향"

입력 2016-02-18 20:02:12 | 수정 2016-02-18 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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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류준열/사진=꽃청춘 류준열, 택시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꽃청춘 류준열/사진=꽃청춘 류준열, 택시 방송 캡쳐



꽃청춘 류준열

'꽃청춘'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류준열이 연기자가 된 계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과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류준열은 MC 이영자의 "원래 꿈이 연기자였냐"라는 물음에 "원래 나는 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학생들 만나기를 좋아하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도 컸다"며 "적성에 먖는다 생각했는데 역시 잘 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 류준열은 "이후 내 진로에 대해 고민 해봤다"며 "평소 영화보기를 좋아했다. 연출보단 연기에 더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다. 한 달 동안 연기 수업 후 대학에 합격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류준열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셀레나홀에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촬영 당시와 '꽃청춘' 여행 뒤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사실 드라마 촬영을 할 때는 박보검과 이야기를 많이 안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보검이 워낙 조심성도 많고 말도 없는 편이라 대화를 할 기회가 많이 없었다"며 "그런데 이번 여행을 통해 더 친해지고 가까워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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