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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리멤버 아들의 전쟁' 종영 시청률 공약 지킨다…언제? 어디서?

입력 2016-02-19 08:44:33 | 수정 2016-02-19 09: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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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남궁민 리멤버 남궁민 /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리멤버 남궁민 리멤버 남궁민 / 사진=변성현 기자


리멤버 아들의 전쟁 종영 남궁민

배우 남궁민이 '리멤버' 시청률 18% 돌파 공약을 지킨다.

19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남궁민이 시청률 공약 이행을 위해 팬들과 셀카를 찍으러 간다고 밝혔다.

남궁민의 시청률 공약 이행은 2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직접 셀카를 찍어주며 간단한 선물도 전달 예정이다.

장소는 신사동 가로수길 슈펜매장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토요일 오후시간을 감안한다면 많은 팬들이 응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남궁민은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분노조절장애 금수저 남규만역으로 분해 사이다를 원하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늘 고구마를 안겨주며 최고의 열연을 펼쳐 미움과 사랑을 독차지 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수목미니시리즈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며 지난 18일 20부작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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