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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What Is Lov 유영진, "비주얼 때문에 기획사 오디션 낙방했다"

입력 2016-02-19 19:08:28 | 수정 2016-02-19 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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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What Is Love 유영진/사진=Tell Me What Is Love 유영진, 무릎팍도사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Tell Me What Is Love 유영진/사진=Tell Me What Is Love 유영진, 무릎팍도사 방송 캡쳐


Tell Me What Is Love 유영진

'Tell Me What Is Love' 프로듀서 유영진과 엑소 디오가 듀엣곡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유영진의 절친 유준상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준상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유영진과 군대 동기다"라며 "예전부터 노래와 춤 실력이 정말 뛰어났다. 유영진이 춤을 출 때는 정말 팽이 같다"고 유영진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제대 후 가수를 꿈꿨던 유영진은 기획사 오디션에 항상 낙방했다"며 "비주얼 때문에 떨어졌다. 그 당시에는 외모가 중요했다"고 덧붙였다.

또 "그 이후로 유영진은 작곡에 전념했다"며 "다행히 '사랑의 향기'가 히트했다"며 유영진의 음악성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19일 0시 SM엔터에인먼트의 새로운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의 두 번째 주자인 프로듀서 유영진과 그룹 엑소의 디오의 R&B 곡 'Tell Me(What Is Love)'가 공개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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