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샤이니 태민-종현, 연말 시상식에서 제대로 바지 터진 이유는?

입력 2016-02-19 21:03:48 | 수정 2016-02-19 21:03:48
글자축소 글자확대
샤이니 태민 종현/사진=샤이니 태민 종현, 연예가중계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샤이니 태민 종현/사진=샤이니 태민 종현, 연예가중계 방송 캡쳐


샤이니 태민 종현

샤이니 태민, 종현이 JTBC '비정상회담'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방송 의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삼 눈길을 끈다.

샤이니는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동덕여대 학생들을 만나 게릴라 데이트를 가진 바 있다.

당시 게릴라 데이트 후 토크에서 종현은 "안무가 파워풀해서 민호군과 태민군의 바지가 터졌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민호는 "태민 군이 제대로다"며 "연말 시상식에서 태민군의 바지가 제대로 터졌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태민은 말을 하고 싶지 않은 듯 입을 다물었다.

한편, 19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태민과 종현은 21일 진행되는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 한국 대표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