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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탁·김동영 MBC 라디오 작가, 유아인 SNS 절필 요구한 까닭은? "사람 절망시킨다"

입력 2016-02-22 14:02:19 | 수정 2016-02-22 14: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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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탁, 이동영 MBC 작가 유아인기사 이미지 보기

배순탁, 이동영 MBC 작가 유아인


배순탁 김동영 작가 "유아인, 생각이 좋다" 극찬

MBC 라디오 작가들이 배우 유아인의 SNS 절필을 요구하고 나섰다.

배순탁, 생선(김동영) 작가는 MBC 라디오 팟캐스트 '하라는 음악은 안 하고'에서 유아인의 글에 대해 언급했다.

두 사람은 "유아인 글 봤나. 글 좀 그만 쓰라고 해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꾸 (작가인 스스로를 칭하며) 사람을 절망시킨다"라면서 "연락 달라. 글을 잘 쓴다기보다 생각이 좋다"라고 극찬했다.

'하라는 음악은 안 하고'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배순탁 작가와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당신이라는 안정제' 등의 작가 김동영(생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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