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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타이틀곡 '갤럭시' 숨겨진 뜻 알고보니…'깜짝'

입력 2016-02-24 16:42:17 | 수정 2016-02-24 16: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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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레이디스 코드

레이디스 코드가 3인 체제로 컴백했다.

레이디스 코드(애슐리, 소정, 주니)의 새 싱글 앨범 '미스터리(MYST3RY)'의 전곡 음원이 24일 0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레이디스 코드의 신보는 지난 2014년 발표한 '키스 키스(Kiss Kiss)' 이후 약 2년만이다.

이날 레이디스 코드는 오전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새 싱글 앨범 '미스터리(MYST3RY)' 쇼케이스에 참석해 컴백 공연을 펼쳤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는 불의의 사고로 떠나 보낸 멤버들의 빈자리는 그대로 멤버 충원 없이 남은 세 사람이 채워 3인조로 활동을 재개한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레이디스 코드의 새 앨범에는 우주 위에서 길을 잃은 별을 상징화한 타이틀 곡 '갤럭시(GALAXY)'가 담겨 있다. '갤럭시'는 '낯선 날 부디 반겨 줄래'라는 노랫말은 중력이 작동하는 것처럼 듣는 이의 마음마저 조심스럽게 움직이게 하고 그 어떤 질문이라도 결국 답은 음악으로 충실하게 다가가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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