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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인증하면 지위 상승?"…'응팔' 반장 권은수, 동료 류준열 저격 발언

입력 2016-02-25 14:40:18 | 수정 2016-02-25 14: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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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수, 류준열 저격 / 사진 = 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권은수, 류준열 저격 / 사진 = tvN 방송 캡처


배우 권은수가 동료 배우 류준열의 일간베스트(일베)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권은수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베에서 인증하면 뭔가 지위가 상승하나? 상승이고 나발이고 이해 못하겠다. 진짜", "화난다. 여자 배우들은 배역 없어서 허덕이는 와중에 이해도 못하겠고", "필리버스터와 일베 인증이 동시간에 일어나다니 내가 사는 곳 너무 대단하다" 등의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일베 논란에 휩싸인 류준열을 겨냥한 발언으로 보였다.

이후 네티즌들의 비판이 계속되자 "여러분 진정하소서. 저는 주어가 없으니 무탈할겁니다(라고 믿고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류준열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벽을 오르고 있는 듯한 사진을 올린 뒤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을 적어 '일베'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권은수는 류준열이 출연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 분)과 같은 반 짝궁인 반장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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