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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전효성 "커피점·중국집 알바생 시절 인기 많았다" 고백

입력 2016-02-29 13:08:44 | 수정 2016-02-29 16: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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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전효성 / 사진 = GQ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진짜사나이 전효성 / 사진 = GQ 화보


진짜사나이 전효성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가수 전효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데뷔 전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전효성은 "예전에 전효성 씨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본 적 있다"라는 사연을 받았다.

이에 전효성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한 적은 없고 커피점, 아이스크림 가게, 짜장면 집에서 아르바이트한 적 있다"며 "커피점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인기가 좀 있었다"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전효성과 여군4기 멤버들의 민낯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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