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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니, 전현무 발언에 갑자기 눈물…'대체 왜?'

입력 2016-02-29 17:49:31 | 수정 2016-02-29 17: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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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EXID 하니 / 사진 = 한경DB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에 출연한 걸그룹 EXID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하니의 행동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망문의 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전현무는 EXID 하니, 배우 이하늬와 함께 MC를 맡아 진행했다.

하니는 당시 배우 이하늬와 이름이 같아 헷갈린다는 전현무의 발언에 "그럼 저는 털털하니라고 불러달라"고 말했고, 이에 전현무는 "준수하니 어떠나. 외모가 준수하다"며 최근 열애를 인정한 그녀의 연인 JYJ의 김준수를 언급했다.

하니는 결국 눈에 눈물이 고이더니 뒤돌아서 눈물을 흘렸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의 '성냥팔이소녀'는 하니로 밝혀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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