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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정가은, 사랑스러운 '한방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합니다

입력 2016-03-02 18:02:33 | 수정 2016-03-02 18: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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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초음파사진 공개 /정가은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정가은 초음파사진 공개 /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임신, '한방이' 초음파 사진 공개

예비엄마가 되는 배우 정가은이 '한방이'(태명)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축하를 받고 있다.

정가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방이. 사랑스러운 내 아가. 누굴 닮았나? 팔다리가 아주 길쭉길쭉한 내 아가. 노산이라 검사할 것도 많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주 건강하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가은과 함께 아기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화면이 담겨 있다. 정가은은 아이에 대한 사랑스러운 마음을 듬뿍 담아 입맞춤 포즈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결혼에 앞서 정가은은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면서 속도 위반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가은은 지난 1일 방송된 '택시'에서 "39살이 되도 충분히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다"며 시청자들을 향해 "(나이가 드신 여성 분들은) 저를 보고 힘을 내시라"고 전한 바 있다.

정가은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그랜드 볼룸홀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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