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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정가은, 희귀 유전자 고백 "기형아 태어날 확률 높다더라" 충격

입력 2016-03-02 08:09:09 | 수정 2016-03-02 08: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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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정가은 택시 정가은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정가은 택시 정가은 / 사진 = 한경DB


택시 정가은

방송인 정가은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2년 전 병원에서 유전자 검사를 했는데 의사가 '한국에선 있을 수 없는 유전자다'라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내 유전자에 엽산이 부족하다고 했다. 임신을 하려면 엽산이 있어야 하는데 이게 부족하면 아이가 기형아로 태어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정가은은 "그래서 임신이 되기 전에 충분히 섭취를 해야 한다. 임신하고 나서 섭취하면 그땐 이미 늦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정가은은 1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남편과의 연애스토리부터 혼전 임신 이야기까지 속 시원히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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