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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미모'란 이런 것…정시아 딸 백서우, 이대로만 자라다우

입력 2016-03-03 15:25:19 | 수정 2016-03-03 15: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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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백도빈 딸 백서우, '공주왕관' 쓰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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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딸 백서우


정시아의 딸 서우가 자타공인 ‘모태 공주’임을 입증했다.

이 사진은 3일 SBS 공식 SNS(sbsnow_insta)를 통해 공개됐다.

정시아-백도빈의 딸 ‘백서우’는 이번주 왕관까지 장착한 모습으로 하얀 피부와 큰 눈을 가진 모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정시아와 백서우는 SBS’오!마이베이비’ 에 동반 출연 중이다.

오는 5일 방송에서는 서우의 공식 동생 ‘서연이’가 또다시 등장해 서우를 기쁘게 했다가 오빠 준우가 서연이만 챙기는 모습에 이내 퍼지는 등 ‘기쁨-슬픔-질투-서운-속상’의 서우 감정 5종 세트를 선보일 예정.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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