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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이경·이세영, 손 꼭 잡고 횟집가는 길인가요? "수갑 찬 기분"

입력 2016-03-03 16:23:38 | 수정 2016-03-03 16: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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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이세영 '라디오스타' 출연, 친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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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


'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

개그우먼 이세영과 배우 이이경이 '연인 못지 않은' 다정한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이이경은 자신의 SNS에 “예쁜 동생 세영이. 수갑 찬 기분이 이런 거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일 이이경과 이세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이이경은 이세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강제로 소개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드라마를 하고 있을 때 모든 프로그램 출연진들과 방송사 광고 촬영을 하다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연락하다 만나서 횟집에 갔는데 서빙하는 종업원이 우리를 신혼부부로 알고 서비스를 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비스에 눈이 멀어 '2세'까지 만들었다고 거짓말을 한 사연까지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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