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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과거 음주 방송 논란에 "솔직히 술 좋아한다, 하지만…"

입력 2016-03-04 12:54:52 | 수정 2016-03-04 13: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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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 비엔티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치타 / 비엔티 화보


래퍼 치타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음주 방송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치타는 지난 2012년 Mnet '쇼미더머니'에서 첫 연습 시간에 만취한 채 등장했다.

이에 대해 치타는 "악플을 엄청 많이 받았다. 변명이나 해명을 하지 않겠다. 솔직히 술 좋아한다. 하지만 음악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리온은 "술을 먹고 온 것은 사실이다. 연습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치타 같은 경우도 죄송하다고 말했던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또 치타는 "사적인 자리에서 사과했지만 공식적으로 다시 한 번 사과를 하고 싶다. 사람들이 오해하시는 게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독거남녀 편으로 꾸며져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가 게스트로 등장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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