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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과 호흡' 진구 "촬영장에 아내 방문, 그 때 아기 생겨…"

입력 2016-03-04 13:35:33 | 수정 2016-03-04 13: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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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진구 / 태양의 후예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김지원 진구 / 태양의 후예 제공


김지원 진구

'태양의 후예' 진구와 김지원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진구의 과거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진구는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이현우는 진구 부부의 애정행각을 폭로하며 "너무 부럽다"며 "진구 형이 비밀이라고 하셨는데 진구 형이 '아기가 생긴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진구는 "결혼 한 달 후에 아기가 생겼다. 이제 3주 남았다. 부산에서 영화 '연평해전'을 촬영하고 있는데 아내가 왔다. 그때 생겼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김지원(윤명주 역)과 진구(서대영 역)는 애틋하면서도 안타까운 커플로 열연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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