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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과거 유승준 언급 "사회 분위기 어느 정도 무르익었으니…"

입력 2016-03-04 17:17:51 | 수정 2016-03-04 1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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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가수 유승준 소송에 대한 첫 번째 변론기일이 열린 가운데, 과거 박명수가 유승준의 국내 복귀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명수는 지난 2011년 SBS 플러스 '컴백쇼 톱10'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히 보고 싶은 가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유승준이 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유승준은 인사성도 밝고 참 좋은 친구였는데 그런 일을 겪게 돼 아쉽다. 사회 분위기도 어느 정도 무르익었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만큼…"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박명수는 "유승준 때문에 제가 다치지는 않겠죠? 그러면 이 말은 취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유승준은 입국 허가를 호소했다가 최근 LA 총영사관에 한국에 입국하기 위한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부 당해 소송을 걸었다. 이에 대한 첫 번째 변론기일이 4일 오후에 열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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