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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차기작 ‘구르미 그린 달빛’, 어떤 내용인지 봤더니…

입력 2016-03-05 05:15:44 | 수정 2016-03-05 05: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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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경DB

배우 박보검이 차가작으로 출연할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2013년부터 총 131회에 걸쳐 연재된 인기 웹소설이 원작이다.

웹소설의 배경은 19세기 조선.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가 주인공으로 19세기 조선의 부활을 꿈꾼 효명세자와 방상시인 김삿갓, 역적의 딸로 운명을 함께한 여인 홍라온 등 조선 청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남장여자, 효명세자와 김삿갓 등 매력적인 인물의 등장과 짜임새 있는 구성을 토대로 웹소설계의 전설이라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웹소설 조회수 1위, 누적 조회수 4천2백만, 평점 9.9 등의 기록을 낳기도 했다.

웹소설 속 효명세자가 박보검을 만나 어떤 인물로 재탄생하게 될 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올 여름 방송을 목표로 현재 제작 준비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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