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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청률특공대 등장 "예능 보릿고개 넘는다"

입력 2016-03-05 17:29:21 | 수정 2016-03-05 17: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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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트위터



'무한도전' 시청률특공대가 등장했다.

5일 오전 MBC 무한도전 트위터에는 "봄이 되면 찾아오는 예능 보릿고개! 봄나들이에 맞서기 위해 긴급출동한 명수는 만남의 광장과 톨게이트에서 1인 시위를 펼쳤는데. 시민들의 반응은 과연?!"이라는 글과 함께 1인 시위 중인 박명수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5일 오후 방송될 '무한도전' 시청률특공대 특집을 예고하는 사진이었다. 이번 '무한도전'에서는 봄나들이에 하락하는 시청률을 사수하기 위한 '특공대' 긴급회의가 진행된다.

어머니 합창단의 봄노래 메들리에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한 시청률특공대는 위기감을 느끼고 봄과 싸우기 위한 작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시민들의 고민 상담을 위해 거리로 나선 '나쁜 기억 지우개 고민 천막 이야기' 이후 '시청률 특공대'가 이어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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