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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결국 입원…소속사 "뇌수막염 진단, 스케줄 취소 불가피" (공식입장)

입력 2016-03-06 13:30:29 | 수정 2016-03-06 13: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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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응답하라 1988' 콘서트 후 병원행
소속사 "뇌수막염 진단, 현재 입원 중"
혜리 뇌수막염 입원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혜리 뇌수막염 입원 /사진=변성현 기자


혜리 측 "뇌수막염으로 입원"

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혜리가 뇌수막염으로 진단받아 입원치료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혜리는 지난 5일 진행된 '응답하라 1988 콘서트'이후 귀가한 후 고열과 두통을 호소하다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혜리는 현재 입원 수속을 밟아 향후 몇 일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 만큼 무엇보다 혜리가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최우선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SBS 드라마 ‘맛있는 인생’(2012)으로 시작해 JTBC ‘선암여고 탐정단’(2014), SBS '하이드 지킬, 나‘(2015)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tvN 인기시리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을 맡아 주연급 배우로 급성장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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