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병호 만루홈런, 시범경기 출전 4경기만에 첫 홈런

입력 2016-03-07 08:23:20 | 수정 2016-03-07 08:23:20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엑스포츠뉴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엑스포츠뉴스



KBO 리그 최고의 홈런 타자였던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메이저리그(MLB) 첫 장타를 만루홈런으로 장식했다.

박병호는 7일(한국 시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2사 만루에서 제이크 오도리지를 상대한 박병호는 3구를 공략, 중앙 펜스를 넘기며 4경기만에 첫 홈런을 기록했다.

박병호는 이날 3타수 1안타·4타점·2득점을 올렸고, 미네소타는 탬파베이에 5-4로 승리했다.

박병호는 8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두 번째 홈런 사냥에 나선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